영적 지혜는 원동력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어떻게 올바로 사용하는지를 알게 되고 영적 지혜는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므로 솔로몬 처럼 자신은 물론 사회와 이웃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공장의 기계는 대부분 전기 에너지입니다. 기계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원동력인 전기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힘이기 때문에 거대한 기계를 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최신식 기계를 설치를 하였어도 공장에 동력이 연결되지 않으면 기계를 돌릴 수 없고 그 기계는 머지않아 녹이 쓸어서 고철이 되고 말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최고의 지식을 배웠다고 해도 그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영적 지혜가 없으면  배운 지식은 고철이 될 것입니다.

교회학교 교육이야  말로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교회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의 사명이 얼마나 귀중한지를 안다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2/05/05 21:47 2012/05/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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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하나님의 흔적” (여호수아 12:1)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들 귀를 보면 오랜 시간 운동하면서 매트에 비비고 상대 선수에게 귀를 잡아채었기 때문에 일그러져 있습니다. 레슬링 선수에 귀는 ‘흔적’입니다. 그림에도 화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림 속에는 화가의 손길과 마음이 담겨있어서 화가의 표현하려는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화가의 흔적이 그림에 남아 있듯이, 하나님의 흔적도 성도들이 사는 세상이란 화판에 담겨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그것을 발견하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느끼셨을 행복을 우리들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경 (수12장)은 가나안 정복사의 요약입니다. (1-6절)까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모세가 정복한 요단강 동편 왕들의 이름이고, (7-24절)까지는 여호수아가 정복한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 요단 서편 지역 왕들의 이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약 500년 전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을 잊지 않고 여호수아 때 이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가나안 정복사를 말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나안의 반격이 예상외로 강했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한 역사적 사실을 간증합니다.

막강한 군사력으로 무장한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생각하면 할수록 기적입니다. 그 결과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전 지역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흔적을 남깁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기를 지키므로‘하나님의 흔적’을 유산으로 물려주었습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흔적입니다. 칠칠절은 가나안 땅에서 첫 번째로 곡식 거둔 것을 기념하고. 수장절은 광야에 남겨진 하나님의 흔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자리에는 하나님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성령의 흔적을 남깁니다. 사랑을 흔적으로 남기는 사람이 있으면 다툼과 미움이 사라지고 사랑이 꽃핍니다. 평화를 흔적으로 남긴 사람이 살다간 곳에는 싸움이 그치고 평화가 임합니다. 이처럼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들이 남기는 다양한 성령의 열매와 흔적은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문명을 자랑하던 가나안도 애굽의 노예들에게 몰락하는 비운을 당했습니다.

이런 일을 예상했을까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역사의 비밀입니다. 다시 성경 여호수아서를 보면 가나안 정복할 당시 가나안의 도로와 성들은 잘 정비되고, 건축과 배수 시설이 발달되었고, 금 은 세공 기술로 주변국과 활발하게 무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군사력도 최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견고하던 성들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하늘에서 매면 땅에 풀 사람이 없으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공중의 새 한 마리도 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일은 누구도 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약속하신 일은 틀림없이 이루어집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물다 간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다가 떠날 때 반드시 흔적을 남깁니다. 아름다운 흔적도 있고, 추한 흔적도 있습니다. 링컨은 정계 은퇴 후 “링컨은 잡초를 뽑고 그 자리에 꽃을 심었다.”말을 듣고 싶어 했답니다.

크리스천은 잡초가 무성한 세속의 땅에 꽃을 심는 사람입니다. 절망의 섬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크리스천은 머물다 간 자리가 깨끗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불순물을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등산 가서 산에 쓰레기 남기고 오는 등산객들 있습니다. 야구장에 응원하고 치우지 않고 떠난 응원도구들을 보면 그 사람들의 인격이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도 고차원 신앙은 주님을 위해 핍박당하고, 주님 섬기다 불이익 당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예수님의 흔적’을 갖게 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마5:10-12)‘산상수훈’에 말씀하셨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사람은 천국에 입성할 자격과 하늘에서 상 받을 사람입니다.

지금은 ‘작은 그림’밖에 볼 수 없지만, 주님께 순종하면서 믿음으로 나아가면, 우리 인생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하나님의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이 될 줄 믿습니다.

2012/04/17 16:16 2012/04/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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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또 한번 정치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의 절반(1천5백억원)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저소득층 자녀들 교육을 위해 쓰여 졌으면 하는 바람"을 언급했습니다. 놀란 것은 정치권인데요.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판에 재산의 절반을 내놓음에 따라 대권주자로서의 입지가 더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야권의 이용섭 대변인은 "정치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다.“라 했습니다. 이 소식 듣고 무슨 생각 하셨습니까? “정치는 어렵고 힘든 사람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다. 재산의 절반을 사회에 내 놓았다...”는 뉴스 들으며 예수님 만나 매국노 죄인 취급받으며 모은 재산의 절반을 이웃을 위해 희사한 삭개오가 생각났습니다.(누가복음19:8)

그리고 “오른 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님의 (마태복음6:3)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성경대로 사는 크리스천들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예술 전 분야에 활동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덜어야 합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도 계속 동참해 주세요.

2011/11/27 13:35 2011/11/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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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올해 59세의 권사입니다. 몇 해 전부터 건강이 나빠지면서 자신감도, 신앙생활의 맛도, 삶의 의욕도 상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도 귀찮고, 교우관계도 서먹하고, 모든 것이 무미건조하게만 느껴집니다. 신앙적으로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기도도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흔들리지 않는 소망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권면)

어느 날 갑자기 대 수술을 받아야 하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오진일 거야. 하필이면 왜 나야?” 하면서 의사가 밉고 스트레스 주었던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계실 것이라 생각하며 4시간 반의 대 수술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수술 후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얘기와 수술 후 건강 관리하면 회복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무서운 병은 포기와 절망이며 영혼이 잘 되어야 육체도 회복될 것이라는 말씀을 깨닫고 부정적인 의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공급해 주시는 힘을 구했습니다.

그 분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건강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의욕 상실과 관계의 단절입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도우시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고통과 실패, 질병으로 고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일어섰습니다. 자포자기나 신앙을 포기한 사람들은 일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질병과 열악한 환경을 이겨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질병이나 악조건에 무릎 꿇으면 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느냐 아니면 질병 앞에 무릎을 꿇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으면 길이 열리고 문제 앞에 무릎을 꿇으면 길이 막힙니다.

사도 바울도 고질병이 있었으나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질병과 환경을 다스리시고 믿음과 소망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처한 고통과 아픔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시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감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2011/11/18 10:33 2011/11/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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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입니다.    멈추려면 ■표를 '클릭'해주세요.

오늘도 찬양 받으시는 주님 안에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악 기 : 셀마 액션2
2. 피 스 : 야나기사와
3. 리 드 : LaVoz  ms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10/30 22:19 2011/10/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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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말씀과 인격을 갖춘 목사보다는 산 기도나 40일 금식 같은 초인적 체험담을 선호하는 현상은 무속적 정서 때문입니다. 소위 용하다는 목사나 권사를 찾아가서 기도 받는 다거나 카리스마나 다혈질적으로 독재하는 목회자를 따르는 교인들은 이런 정서 때문입니다.

(민 33:51-53)에 보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땅의 모든 미신을 완전히 제거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거짓 유사종교(미신, 이단)를 수용하거나 토착화시키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생각'은 불교식으로, '생활'은 유교적으로 살면서, '신앙'은 미신적으로 믿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부터 참된 성도가 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되려면 우리 안에 내재된 미신적 요소를 제거해야 합니다. 철저한 분리가 없는 한 성경적인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2011/10/29 12:28 2011/10/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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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기독교를 비난하는 가장 친한 대학 친구를 전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면)

전도의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확신, 태신자를 위한 줄기찬 기도 그리고 성령님의 이끄심이 함께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전도는 언어의 유희나 심리적 기법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친구에게 줄 수 있는 최상의 선물은 영혼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전도는 삶을 통해서 확산되기 때문에 친구가 나의 모습과 삶 속에서 뭔가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분들에게 그 친구 영혼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하면 성령님께서 역사 하셔서 친구와 함께 교회에 나가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2011/10/29 12:11 2011/10/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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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일입니다. 귀한 영혼을 되찾은 기쁨과 가치를 아십니까?

누가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잃은 양, 잃은 드라크마, 잃은 아들을 찾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 비유는 공통적으로 ➀잃어버렸다 ➁다시 찾았다 ➂찾은 기쁨이 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도자는

잃은 것에 대한 연민의 정과 하나를 향한 관심과 사랑 때문에 99마리를 두고 찾아 나선 것입니다. 몸과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듯 희생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전도는 찾을 때까지 인내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제1의 관심사, 성도의 제1의 의무요 교회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전도를 등한히 하고 신앙생활 할 수 없습니다. 전도에 관심이 없다면 은혜 받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데 전혀 관심 없고 전도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위선적 신앙입니다.


2011/10/29 12:08 2011/10/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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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1)남의 흉 안 보면 할 말이 없는 사람, 2).밝은 세상을 더러운 세상이라는 사람, 3).별것도 아닌데 미친놈이라는 사람, 4).지난날을 거지같다는 사람, 5).남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 6).연약한 가슴에 못 박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사람과 사귀고 싶습니까? 사람들이 모두 좋을 수 없고, 모두 나쁠 수는 없겠지요?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할 수 있으면 1).지난날을 아름다운 추억이라는 사람. 2).숨 쉬는 것만도 감사하다는 사람. 3).작은 기쁨도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 4).늘 도움이 되어주는 사람. 5).힘든 일을 시켜도 즐겁게 일하는 사람. 6).좋은 일에 함께 기뻐해주는 사람이 인생을 좀 더 넉넉하게 살지 않겠습니까?

2011/08/18 18:13 2011/08/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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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편지]

 인간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쉬지 않고 일만 하며 살 수 없습니다. 일의 효과와 능률도 적절한 쉼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옛날에는 시계 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농경 사회가 산업 사회로 바뀌면서 삶에 여유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이 정한 시간 따라 움직이고, 심한 경쟁 속에서 긴장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쉼'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과도한 스트레스만 쌓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온 세계와 경쟁하며 갈수록 힘겹고 버겁습니다.

현대인들이 원하는 것이 휴식입니다.

현대인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들'입니다. 사람들마다 입버릇처럼 '피곤하다'고 합니다. 피곤한 인생에게 참된 휴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휴식을 제도적으로 보장하셨습니다. 십계명의 4계명은 '일하라'와 '쉬어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힘써 일하고, 온전히 쉬는 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시간의 노예,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맙시다.

2011/08/11 16:35 2011/08/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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